우리의 이야기
점수 적기에 지쳐서 시작했습니다.
Dewy Golf는 하나의 불만에서 출발했습니다. 토요일 라운드를 하러 가서 절반은 스코어 입력에 시간을 쓰고, 끝나면 실제 플레이와는 영 맞지 않는 데이터만 남곤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있었으면 했던 것을 만들었습니다. 손목의 시계와 주머니의 폰만으로 스윙을 알아보는 앱. 센서도, 설정도, 점수 입력도 없습니다. 스윙과 그 결과의 숫자만.
"골프에는 이미 가젯이 너무 많습니다. 전부 시도해 봤습니다. 클럽에 다는 센서, 홀마다 탭을 요구하는 앱, 토요일 라운드를 데이터 입력 작업으로 바꾸어 버리는 트래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원했던 것을 만들었습니다. 티에 공을 올리는 순간 사라지는 앱. 스코어카드는 알아서 돌아가고, 당신은 라운드만 플레이합니다."
DEWY GOLF TEAM · ES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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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중 탭
40k+
출시 시점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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